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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일건설의 새 아파트 브랜드 베라체 신규광고...
1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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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이미지와 강렬한 메시지가 만나 한 편의 패션 광고를 보는 듯한 느낌,

한일 건설 < 베라체 > 신규 광고 - < 주목 하라 > 편 과 < 눈을 떠라 >편 

 

광고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외면하는 소비자를 잡기 위해 광고에서도 앞다투어 강한 영상미를 위주로 한 광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요즘, 영상의 절제와 간소화 그리고 강한 메시지를 위주로 한 광고가 나와서 눈길을 끈다.

바로, 한일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베라체> 광고이다.

 

 

<베라체 광고영상 :눈을 떠라 편>          <베라체 광고영상 : 주목 하라 편>  

 

간결하고 강한 메시지 위주로 만들어진 <눈을 떠라>와 <주목 하라> 두 편의 베라체 광고에는 화이트와 블랙으로 일관된 비주얼 처리로 처음 보는 이는 화장품이나 패션 의류 광고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최대한 아파트 광고 시장 내에서 차별화를 두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브랜드 명을 명확하게 알리기 위한 전략의 하나라고 한다.<눈을 떠라> 편에서는 현악기의 선율이 긴장감 있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온통 화이트 계열의 공간에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여인이 누워 있다. "눈을 떠라"는 나레이션이 들리자 여인은 눈을 뜨고 그녀를 둘러 싸고 있던 공간이 들려 올려지면서 새롭게 펼쳐지는 광경에 여인은 미소를 띠운다. <주목 하라> 편에서는 블랙의 가상 공간에 생각에 잠긴 듯 한 여인이 천천히 걸어가고 있다. 뒤에서 누군가가 "주목 하라" 고 말하자,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고, 마치 그 뒤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이 때, 블랙의 공간이 들려 올려지면서 새로운 공간이 펼져 지는 모습에 놀람과 감동의 표정을 짓는다.한일건설의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 "베라체" 의 런칭을 다른 아파트 광고와 충분히 차별점을 두면서 브랜드명을 잘 알리고 동시에 고급감까지 잘 표현 되었다는 의견이다.광고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묻는 것은 모델이 누구인가 였다. 요즘 MBC 주말 드라마 "깍두기" 에서 연기력을 물씬 발휘하고 있는 탤런트 유호정이다. 콘티가 결정되고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과연 모델 유호정을 어떻게 하면 다르게 보이게 할 것인가 였다. 유호정이 아닌 다른 모습의 여인으로 탈바꿈을 통해 신비감을 주어서 브랜드의 신선함과 고급감을 주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작업이었다. 이를 위해서 의상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또 살펴서 촬영에 임하였다. 특히, <주목 하라> 편에서 나온 커트 머리의 유호정은 모델 본인 스스로도 파격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립스틱이라도 좀 옅은 칼라로 하자는 제안을 하였지만, 제대로 된 변화를 주기 위해서 모델의 의견과 달리 예정대로 붉은 립스틱으로 촬영을 했다.


한일건설은 이태리어로 "진실(Truth)"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 <베라체> 를 새롭게 런칭 하면서 캠페인 슬로건으로 "좋은집, 베라체" 를 내세웠다.

왜 좋은 집인가?

좋은 집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베라체가 왜 좋은 집 인지에 대한 것도 광고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앞으로 한일건설이 베라체를 통해서 지향하고자 하는 좋은 집에 대한 무언가를 보여 줄 것이라는 암시를 할 뿐이다. 예를 들면, 햇볕이 잘 들어서 좋은 집, 사람들이 좋아해서 좋은 집 등이 될 수도 있다. 과연 좋은 집이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지 앞으로 펼쳐질 베라체 광고를 눈 여겨 볼 만하다.

 

[베라체 광고영상 바로가기]